2013년 1월 17일 목요일

'조폭' 女스타 아버지, 거액 '먹튀' 공개수배


[스포츠서울닷컴 | 고민경 기자] 홍콩 톱스타 장바이즈(장백지, 31)의 아버지가 거액 사기 혐의로 수배됐다.

17일, 홍콩 언론은 "경찰이 홍콩 각지에 장바이즈의 아버지 후쉬융(54)의 사진을 넣은 수배 포스터를 걸었다"고 보도했다. 수배 포스터에는 "후쉬융이 2백만 홍콩달러(3억여원)를 사기 치고 잠적했다"는 내용만 있을 뿐 그가 저지른 사기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밝히지 않았다.

후쉬융의 본명은 장런융으로 장바이즈의 아버지이며 중화권 폭력 조직의 일원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최민식은 "장바이즈의 아버지가 삼합회 서열 3위"라고 밝혀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후쉬융은 지난해 8월 모 상점의 분쟁에 관여해 상점 주인을 협박 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가 풀려났으며 이 사건 후 공개적인 활동을 자제해 왔다. 

'군인서 연예인으로' 현빈, 첫 공식일정은?


● 현빈, 美서 스마트TV CF촬영..제대후 첫 공식행보

배우 현빈이 TV 광고로 전역 후 연예계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1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현빈이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의 모델로 발탁돼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 측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 현빈이 삼성 스마트 TV를 대표하는 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세련된 디자인과 진화한 스마트로 무장한 스마트TV가 현빈과 함께 8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브랜드라는 대기록 달성을 향해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현빈은 지난 연말 미국 LA 등지에서 삼성 스마트TV 런칭 캠페인의 촬영을 마쳤으며 해당 CF는 해당 CF는 1월 중 공개된다. 지난해 12월 6일 전역 이후 현빈이 공식적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삼성 스마트TV의 TV CF가 될 예정인 것.

이번 삼성 스마트TV의 CF는 21개월 간의 해병대 복무를 성실히 마치고 진정한 남자가 되어 돌아온 현빈의 첫 공식행보인 만큼 국내외 수많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랜만에 임하는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현빈은 한층 더 깊어진 눈빛과 집중력으로 감성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마케팅 담당자는 "모델로 발탁된 현빈은 삼성 스마트TV와 정상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는 공통점이 있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쟤 방송에 왜 나와" 윤형빈, 악플에 우울증까지 '고백'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초반, 악성 댓글 때문에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윤형빈은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 뿐인 강의'에 출연해 멘토로 밴드 부활의 리더 김태원과 방송인 김구라를 꼽았다.

윤형빈은 "사실 굉장히 많이 힘들었다. '남자의 자격'을 시작했을 때, '쟤는 방송에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 '뒤에 돌봐주는 사람이 있나', '제발 좀 빼라', 또 입에 담지 못할 욕설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우울증 초기 증상까지 있었다"며 "사람을 만나도 기분이 '업'이 되지 않았다. 집에 가면 눈물이 날 것 같았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윤형빈은 긴 무명 시절과 역경을 딛고 자신의 일을 즐기고 있는 김태원과 김구라를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며 "인생에 임할 때 얼마나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임하는 게 중요한지 배웠다"고 전했다.



'화성인' 성형만 100회, 성형시스터즈 3명 등장에 '경악'


성형 횟수만 100회에 이르는 성형시스터즈가 tvN '화성인X파일'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화성인 X파일' 117회에는 1년에 성형만 총 100회에 달한다는 성형시스터즈 1호 손영희, 2호 이주영, 3호 손보라 씨의 독특한 라이프 스타일이 전파를 탔다. 



성형 최종 목표도 뚜렷했다. 1호 손영희씨는 박봄 복사녀, 2호는 이민정 워너비, 3호는 바비인형녀 스타일을 추구했다. 이들은 성형을 위해 함께 합숙하며 살고 있는 인조미 중독녀들이다.

방송에서 화성인 성형시스터즈는 평소 즐겨찾는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또 다른 수술을 상담하는 내용이 공개됐다. 허쉬성형외과 정영춘 원장은 "많이 고쳐서 충분히 예쁜데 또 수술을 희망하냐?"며 성형을 말렸지만 이들은 "아직도 부족하다. 무조건 성형 티 나게 해달라"고 주장했다.

결국 부모님 동의서를 제출받고서야 성형시스터즈는 수술대에 올랐다. 1호 화성인은 눈, 코, 2호는 눈, 아큐스컬프, 지방이식, 보톡스, 갸름한 얼굴수술 3호는 눈 수술을 각각 받았다. 이날 세 사람이 받은 수술비용은 1500만 원 정도. 비용은 화성인들이 몇달 동안 열심히 일한 보수와 최소한의 식사비로 모은 돈으로 충당했다.

제작진은 왜 성형을 하는지에 대해 묻자 1호 화성인은 "과거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만나는 것을 목격했다. 구체적으로 예쁜 여자 성형한 여자들이었다. 휴~ 한숨 쉬고 역시 달라져야겠다고 결심했다. 성형 후 남성 등 사람들의 대우가 달라졌다. 이후 성형수술에 집착하게 됐다"고 말했다.



'보고싶다', 반전의 해피엔딩…무엇을 남겼나..


처절한 사랑, 그리고 복수를 그린 '보고싶다'가 마지막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결국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17일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는 21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예상과는 달리, 윤은혜와 박유천의 결혼 그리고 모든 기억을 잃은 유승호의 새출발 등 '다시 시작'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행복한 결말을 그려냈다. 

전 회까지만 해도 해리(유승호)의 처절한 복수를 예고해 새드엔딩에 대한 무게가 실어졌다. 포털에서 진행한 '보고싶다' 결말 조사에도 '새드엔딩'이 앞도적으로 높았다. 

그만큼 해리의 수연(윤은혜)에 대한 사랑이 지독했고, 정우(박유천)-수연의 사랑이 애틋하게 그려졌던 셈이다. 

사실 '보고싶다'는 캐스팅 부터 난항을 겪었다. 박유천의 이중적 캐릭터와 멜로 연기에 처음 도전하는 윤은혜, 아역이미지 굴레를 벗기 위한 유승호의 파격 도전, 장미인애의 캐스팅 등 걱정 어린 시선도 있었다. 

그러나 사극과 시대극이라는 인기 장르에 당당히 맞서 '정통멜로'를 표방하며 스타트를 끊었고 아역스타 여진구 김소현 등은 명품 아역답게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초반 이목을 끄는 데 성공했다. 

본격적으로 성인 연기자에 돌입하면서 박유천, 윤은혜, 유승호의 예상 밖 아니 예상을 뛰어넘는 연기 변신으로 시청률은 반등, 수목극 1위에 까지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물론 극 중반 이후에 들어서며 본격적인 '멜로와 복수'라는 코드를 동시에 그려내며 다소 부담스러운 시선을 받기도 했다. 고스란히 시청률에 반영되며 꼴찌까지 추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보고싶다'는 뚝심있게 멜로라인을 그려냈고, 마니아층은 그 마지막까지 열광하며 이들 세 연기자가 그려내는 정우, 수연, 해리의 섬세한 감정선을 지켜봤다. 

마지막회에서 해리의 처절한 고백과 복수, 그리고 정우-해리를 향한 수연의 막다른 심정, 한 여자만을 사랑했던 정우의 대신 죽음을 택하는 장면 등은 분명 시청자들에게 배우들의 연기 변신 가능성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밝지만 슬픔을 간직한 정우 역을 소화해낸 박유천의 재발견과 로맨틱 코미디만 할 수 있을 거 같은 이미지를 심어줬던 윤은혜의 멜로 연기 가능성, 그리고 무엇보다 '아역 배우' 라는 유승호의 꼬리표는 이젠 사이코 패스를 넘어선 선/악 모두를 소화할 수 있는 배우로 남았다. 

'보고싶다'는 결국 비극적인 결말이 아닌, 모든 면에서 해피엔딩을 맞았다. 극의 전개에서도, 배우들에게도. 

물론 시청률에서도 그 결과는 '해피엔딩'이다.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유종의 미를 거둔 것.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보고싶다'는 11.6%(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10.6%보다 1.0%P 상승한 수치다. 

KBS2 '전우치'는 13.8%, SBS '대풍수'는 10.2%를 나타냈다. 

한편, '보고싶다' 후속으로는 최강희, 주원의 '7급공무원'이 방송된다.[데일리안 = 김명신 기자


크리스탈 복근, 완벽한 11자 근육 '섹시해~'


[스포츠서울닷컴|편집팀] 크리스탈 복근이 공개돼 화제다.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화보를 통해 복근을 자랑했다.
지난 17일 발간된 스타매거진 하이컷에서는 샤이니의 민호와 에프엑스 설리, 크리스탈의 풋풋한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크리스탈과 설리는 청바지와 청청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크리스탈의 짧은 탱크탑으로 완벽한 11자 복근을 드러나 화제가 되고있다.
'크리스탈 복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크리스탈 복근, 정말 완벽하다", "크리스탈 복근이 이렇게 좋았어?", "운동 정말 열심히 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스탈-설리-민호의 풋풋한 화보는 하이컷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무릎팍' 컬투 "원년 멤버 정성한과 결별 이유는…" 솔직 고백


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컬투 정찬우가 원년멤버 정성한과 결별한 이유를 고백했다. 

개그듀오 컬투의 정찬우, 김태균은 1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천기누설 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정찬우 김태균에게 “컬투의 전신이었던 컬트삼총사 멤버 정성한과 결별한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이에 정찬우는 “사실 조금 안 맞았다”고 솔직히 답했고 강호동은 “청찬우-김태균 연인설의 희생자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찬우는 “아니... 이 사람이! 우리가 사귀었다는 거냐?”고 발끈했고 정성한은 ‘모릎팍도사’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오는 24일 방송에서는 정성한의 탈퇴 이유와 컬투의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악동뮤지션, 또 자작곡 공개한다…'양현석이 직접 선곡'


악동뮤지션이 세 번째 자작곡을 선보인다.

자작곡 ‘다리꼬지마’, ‘매력있어’ 등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천재 남매’ 악동뮤지션은 오는 20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K팝스타2‘)의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 무대에서 자작곡 제3탄을 공개할 예정이다.

뛰어난 작곡 능력과 매력적인 보컬을 겸비한 악동뮤지션은 두 곡의 자작곡을 선보인 후 무대영상 조회수 폭발, 오디션 참가자 사상 최초 2연속 자작곡 음원 출시, 음원 발표 직후 전 음원 차트 ‘올킬’ 등 무시무시한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이런 와중에 악동뮤지션의 새 자작곡 공개가 예고돼 이들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기록 행진을 펼쳐 나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악동뮤지션의 자작곡 제3탄은 심사위원 양현석의 적극적인 요청에 의해 결정된 것이다. 악동뮤지션을 캐스팅할 당시 양현석은 "제가 정해 놓은 틀에 이 친구들을 가둬놓으면 안 된다. 왜냐면 훨씬 더 크게 될 친구들이기 때문"이라는 극찬을 쏟아내며, “대신 수많은 자작곡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곡을 선곡할 기회를 달라”고 부탁한 바 있다.

YG의 소속 가수들로부터 ‘실전형 특별 트레이닝’을 받은 악동뮤지션은 양현석에게 수많은 자작곡들 차례대로 들려줬고, 양현석은 그중에서 자신이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을 선택해 악동뮤지션에게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에서 불러줄 것을 청했다. 양현석의 바람대로 악동뮤지션의 경연곡이 확정되면서 자작곡 제3탄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국내 최고 제작자로서 까다로운 눈과 귀를 가진 양현석의 마음을 쏙 들게 한 악동뮤지션의 자작곡 제3탄은 어떤 곡일지, ‘다리꼬지마’를 듣자마자 악동뮤지션의 실시간 검색어 1위 등극을 예언했던 양현석의 놀라운 직감이 다시 한 번 정확하게 들어맞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악동뮤지션’의 세 번째 자작곡은 오는 2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될 ‘K팝스타2’에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선 지난 방송에 이어 국내 최고 기획사 SM-YG-JYP에서 2주간 특별 트레이닝을 받고 완벽 업그레이드된 실력파 참가자들의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 무대가 꾸며진다.

'정글' 김병만, 결국 쓰러졌다 '위급'

[OSEN=전선하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족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병만이 아마존의 생생한 자연환경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탈진했다.

18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에서는 병만족 일행이 전사부족 와오라니를 만나러 가는 과정이 그려지는 가운데, 김병만이 쓰러지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제작진에 따르면 아마존 최후의 부족 와오라니를 만나러 가는 과정에서 병만족은 사고를 만났다. 김병만이 직접 트럭을 운전해 가는 도중 차 안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경고음이 퍼지기 시작했고, 갓길에 차를 세우고 점검과 수리를 마쳤지만 결국 해가 저무는 상황을 맞게 되는 것.


결국 일행은 텐트 없이 밤을 새우는 비박을 하게 된 가운데, 하필이면 선택한 지역이 악어, 뱀, 엄지손가락만한 개미 등 아마존의 3대 위험요소가 모두 존재하는 위험천만한 곳이었다. 6번의 정글 탐험 과정에서 단 한 차례도 쓰러진 적이 없는 김병만은 이에 촬영을 중단할 정도의 위급 상황에 빠지며 결국 쓰러지게 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뗏목을 타고 아마존 강을 건너던 중 멤버 추성훈이 유속에 의해 강물에 빠지는 모습과 함께, 이에 함께 놀라 역력한 공포를 드러내는 엠블랙 미르의 모습 역시 전파를 탄다.



아이돌 그룹에 ‘아빠와 아들’이 함께?


'제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참석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방문한 B.A.P(비에이피)가 기념 셀카를 남기며 말레이시아에 안부인사를 전했다.

지난 16일 새벽, 말레이시아에 도착한 B.A.P(비에이피) 리더 방용국은 자신의 트위터에 막내 젤로와의 셀카를 남기며 말레이시아 재방문을 기념했다.
말레이시아 야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은 방용국은 세모입의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고 젤로는 후드를 쓴 채로 혀를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지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맏형인 방용국은 "아빠와 아들 Gooooodnight KL"이라는 멘트를 함께 남겨 막내 젤로와 여섯 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순순히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말레이시아는 B.A.P에게 특별한 장소이다. 방용국과 젤로는 데뷔 전 '방앤젤로' 유닛 활동을 하면서 말레이시아에서 첫 번째 팬미팅을 가졌었고 B.A.P 데뷔 후에는 2천명의 현지인 앞에서 쇼케이스를 펼치기도 했다.
유독 말레이시아와 인연이 많은 만큼 오늘 16일 저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펼쳐지는 '제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원 부문 시상식에 참여하는 B.A.P가 '멜론 어워즈'를 비롯한 국내외 시상식에 이어 여섯 번째 신인상을 확보할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 공개된 '빗소리'가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를 올킬하고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B.A.P(비에이피)는 오는 2월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이어 23일과 24일에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 'B.A.P LIVE ON EARTH SEOUL'을 개최한다. <연예부>